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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톨릭 부인회 탄생

한국전쟁(6.25)의 참혹한 후유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헐벗고 굶주림의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한국교회는 외국 교회로부터 많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다. 가톨릭 국가인 오스트리아의 당시 부인회 회장 팔마 여사(전국부인회회장)는 부인회 조직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는 한국부인들을 격려하고 후원하여 이에 서울 여성연합회의 전신인 가톨릭 부인회가 탄생했다.

5개 본당(명동,돈암동,세종로,혜화동,신당동)에서 170여명이 참석하여 서울 가톨릭 여성연합회의 조직에 앞장섰던 김양순 도미나 여사를 대표로 선임하고 1963년 11월 19일에 창립미사를 봉헌하였다. 그로부터 AFI 회관을 거점으로 가톨릭 부인들을 위한 신심, 교양,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 활발히 전개하였던 생명과 환경운동을 지속하고,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여성교육을 위한 강완숙 공부방(역사교실)을 개강하였다. 또한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주요활동

  • 크리스틴 데 볼머(남미가족연맹회장) 특별 강연회 개최
  • 일본지진피해(일본여성연합회) 후원금 전달
  • 바자기금으로 다문화가정센터 - 마고네 공부방(다문화가정 어린이) 개설 후원
  • 통가여성연합회, 필리핀여성연합회 후원금 전달
  • 필리핀 어린이 교육비(티로나 주교) 후원금 전달
  • ‘강완숙 골롬바 공부방’ 개강(역사교육)
  • 인도 크리쉬나가르교구(Fr.Arul Rozario) 지속적 후원
  • ‘사랑마트’ 수익금 및 바자수익금으로 불우이웃 지속적 후원
  •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창립 50주년 및 50년사 출판 기념행사 개최